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
스케쥴
국제물류를 선도하는 종합물류 기업, 풍부한 경험의 물류전문가

수출스케쥴

2024/01월 둘째주 수출 스케쥴

관리자 2024-01-05 조회수 794

1.  유럽. 미주 동부 향 운임 인상(GRI) 시행.

선박들의 수에즈 운하 우회(희망봉 경유) 와 파나마 운하 물 부족 사태로 인해 모든 선사들이 15일 단위로 매우 높은 운임 인상(GRI)을 시행 하고 있습니다.

당분간 유럽. 미국 동부 향 수출 진행 시 반드시 운임 체크 부탁 드립니다.

 

2. 예멘 반군 공격으로 인한 선박 수에즈 운하 우회 안내

이미 언론을 통해 접하셨다시피 예맨 반군의 상선 공격으로 인해 각 선사 선박들이 수에즈 운하를 우회하여 희망봉을 경유하는 루트로 변경하고 있습니다.

이에 앞으로 유럽발착 선박들의 스케줄의 지연 및 빈번한 변경이 불가피 한 상황이오니 수시로 체크 부탁 드립니다. HMM 관련 공문 첨부.

 

3. 파나마 운하 상황 업데이트

파나마 운하의 극심한 가뭄으로 하루 통항량을 22척으로 줄인 상황이고 ( 하루 통상 통항량은 36척이었음) 앞으로도 강수량에 따라서 통항량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.

이로 인해 일부 선사들이 수에즈 운하 경유로 서비스를 변경 하였으나, 이 또한 예멘 반군의 상선 공격으로 인해서 희망봉으로 루트를 변경하였기 때문에 미국 동부 서비스는 매우 불안정 할

것 같으오니 진행 시 수시로 스케줄 체크 부탁 드립니다.

 

4. 컨테이너 화물 도난 사고 관련 공지

최근 미국 내 RAIL을 타고 이동하는 컨테이너의 SEAL을 부수고 들어가 화물을 절도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.

이에 OCEAN 수출/수입 화물 선적 시 RAIL 구간을 COVER하는 적하보험에 반드시 가입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 

이전글
2023/12월 셋째주 수출 스케쥴
다음글
다음글이 없습니다.